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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3045
01-09-17
없음
[Re]도검들의 무게가 어떻게 되는지요?
^^ 운영자는 아니고여... 저도 칼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그리고 오늘 isword를 방문해서 이곳의 칼을 집접 본 사람이랍니다...운영자도 아니면서 이런 이야길를 해도 괜찮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칼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칼을 본 느낌대로 이야시 하겠슴다...먼저 전시된칼들이 60만원 이상의 진검들은 아직 구비되어 있지 않아서 칼의 상태가 어떤지는 잘 몰릅니다. 하지만 시라사야 저가품이나 카타나 등의 60만원 이하 저가품들은 가격대비하면 꽤 괜찮은 편이었슴다...그리고 중국산 보다는 스페인 산의 제품이 마무리나 여러면에서 괜찮았구요. 제일 중요한 칼날은 폭은 좀 얇은 편으로 (30mm 정도)이고 두께는 6mm정도가 대분분이었슴다.. 그리고 현재의 칼날 상태로는 베기가 불가능했슴다. 하지만 칼날 만 세운다면 베기에도 충분해 보였슴다. 그리고 칼날의 하몬(물결무늬는 )국내 도검소에서처럼 그라인더로 새겼는데 얼핏 보면은 열처리에 의한 무늬로 보일 정도로 꽤 괜찮았슴다... (그치만 날을 다시 세우면 면 무늬는 없어지겠져^^;;;;;;)제일 맘에 드는 칼은 40만원의 칸타나 였는데.. 검은색 코등이(특수 도색으로제질은 모르겠슴다)도 맘에 들고. 가격비교하면은 국내에서 제일싼 30만원 짜리 진검보다는 확실히 괜찮았슴다....저도 한가지 궁금한게 칼날의 재질인데, 얼핏보면은 특수강으로 만든것 같지는 않았고(손톱으로 두들려 본 느낌이 단순한 특수강은 아니였음)단조라 하기에는 좀 그렇구 저두 아직 사용해보질 않았으니 확실한 대답은 못하겠슴다... 이상임다... 제가 오늘 그곳의 칼릉 보고 느낀그대로 임다... 한가지 말슴드릴수 있는 것은 칼날을 그대로 사용해서는 베기를 할수 없다는 것과, 실물보다 사진(저도 사진만 보고는 거의다가 가검 수준의 제품인줄 알았슴다,,, 그치만 물결무늬까지 잘 나타 남다 (그라인더로 만든 거지만 실제일본도의 무늬와 거의 흡사 함다.)이 훨씬 못 나왔슴다...~~~~운영자님 사진 새로 찍어서 올리면 어떨까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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